chilledrun

칠드런(chilledrun)은 '아주 느긋하게 다니다.' 라는 말이다.

어린이 같이 순수하고, 모든 것을 새롭게 보는 시선을 담아 여행한다.

남해의 마을을 돌아다니며 느긋하게 쉴 수 있는 곳들을 찾는다.

이를 기반으로 남해를 기록해 숨은 매력을 알리고자 한다.